최신 뉴스

전쟁 추경서 서민금융 빠져…소상공인 지원 후순위 논란

2026.03.31

정부의 전쟁 대응 추경안에서 소상공인 대출 확대와 이자 환급 등 약 2000억 원 규모 서민금융 지원이 제외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으며 재정 여력과 신속 집행 기준에 따라 후순위로 밀린 것으로 분석된다, 기존 예산으로 대응 가능하다는 판단이 반영됐지만 현장 체감도가 낮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국회 논의 과정에서 일부 재반영 가능성도 남아 있다.

기사 이미지 뉴스본문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