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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를 위한 "생애주기별 종합 지원체계" 본격 가동

2026.02.03

인천시는 경기 둔화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39억 원을 투입하여 창업부터 성장, 위기, 재도전에 이르는 단계별 맞춤형 종합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신규 창업자를 위한 골목창업 지원과 특색간판 사업을 도입하고, 기존 영업자에게는 경영환경 개선과 지역방송 판로개척을 지원하여 매출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예정입니다. 특히 폐업 소상공인에게는 점포 철거비 지원뿐만 아니라 재기 교육과 건강검진 바우처를 제공하며, 상권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브랜딩 사업도 새롭게 추진됩니다. 시는 제조업 기반 소공인을 위한 특화 지원까지 병행하여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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