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2026년 군정 비전 ‘군민 삶 중심 변화’ 선포 및 새로운 도약 본격화.
2026.01.20
김윤철 합천군수는 위기 극복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생활 밀착형 복지 강화를 골자로 한 2026년 군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군은 농촌공간 정비와 도시재생을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복지 체계를 구축하여 인구 소멸 위기에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합천운석충돌구 등 지역 특화 관광 자원 개발과 농가 소득 안정화 정책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특히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마무리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 체계 및 수자원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재난에 강한 안전한 합천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본문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