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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소상공인 경영 안정 돕는 ‘시설개선 지원사업’ 추진

2026.01.16

전북 순창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노후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내달 27일까지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합니다. 지원 대상은 순창군에 2년 이상 거주하며 사업을 운영한 상시 근로자 5인 미만(일부 업종 10인 미만) 소상공인이며, 사업장 증·개축 및 장비 교체 비용 등을 업체당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군은 재산세와 매출액, 영업 기간 등을 종합 평가해 대상자를 선정하며 착한가격업소나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는 가점을 부여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은 고물가 상황 속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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